존경하는 인성소통협회 강사님 및 관계자 여러분께,
어느덧 2025년의 끝자락에 서서,
곧 다가올 2026년 새해와
이번 주 크리스마스를 함께 맞이하게 되었습니다.
이 시점에서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
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.
지난 한 해 동안
인성소통협회가 걸어올 수 있었던 길에는
강사님 한 분 한 분의 도움과,
협회와 함께 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의
따뜻한 동행이 있었습니다.
현장마다 진심을 담아 아이들과,
청소년들과,
그리고 다양한 삶의 현장 속 사람들을
만나주신 덕분에
‘인성’이라는 말이 말에 머무르지 않고,
실제 삶의 언어로 살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.
보이지 않는 수고와
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다해주신 마음,
그 모든 순간들이 협회의 오늘을 만들었고,
내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대표로서,
그리고 함께 길을 걷는 동료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.
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
잠시라도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며,
2026년 새해에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더 단단해지고,
더 평안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앞으로도 인성소통협회는
‘사람을 중심에 두는 교육’,
‘관계 속에서 자라는 인성’을 지켜가며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.
그 길에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
늘 건강하시고,
연말연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
사회적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
락뚜기최주석 드림




